마음 놓아주기
마음 열어주기
마음 내려주기

우리의 마음은 마치 세포처럼 스스로 증식하면서 성장하며 변형되기도합니다.
마음은 신기루처럼 나타났다가 다른 모양으로 바뀌기를 쉼 없이 반복하죠!
생각이 증식하고 자가복재하듯이, 그리고  거대세포처럼 확대되듯이 
우리의 마음도 어떤 감정들이 연달아 일어나기도 하고 
그 감정 속에 자신이 묻힐 정도로 커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내마음을 나도 알 수 없다고들 합니다.

감정을 억누른다면 반드시 어떤 방식으로든 분출될 것입니다.
마음은 이해되어야 하는 생각의 대상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일어나고 사라지는 그 자체를 그대로 비추어 보는 것으로도 충분할 때도 있습니다.

정신 세우기
몰입하기

요가 수행과 內觀 (마음 알아차림)


마음 명상


요가&테라피

마음이 사랑과 자비로 충만하면 몸은 따뜻해지면서 건강하게 됩니다.

모든 병은 火와 연관된 병(火病)입니다.



【마음의 상태에 따른 체온의 변화】



 



정신작용과 기억의 저장소로서 몸


고대부터 동성양을 막론하고 
인류는 몸 전체가 정신작용과 기억의 저장소로 알고 있었습니다.

현대 의학도 몸과 마음을 분리해서 연구하던 방식에서 벗어나려고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몸과 마음의 상관성을 아직 명쾌하게 밝혀내지는 못하고 있지만, 

마음과 몸을 분리해서 생각할 수록 인간을 이해하는 것이 더 어렵다는 점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특히 내장기관은 마음이 뿌리를 내리고 자라는 밭과 같습니다.


'YOGA AND'(요가앤)은 사람마다 약한 내장기관에 따라 그로 인한 심리적인 취약성을 고려하여,

우선 오장육부의 건강을 되찾도록 합니다.

간이 약한 사람은 분노를 잘하게 되거나, 역으로 자신의 뜻를 세우는 힘도 약하게 됩니다. 대장이 과민하거나 냉하면 우울증에 걸리기 쉽다는 연구결과도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나타난 감정이 신체의 질병의 발생은 물론이고, 질병의 진행이나 치료에도 영향을 끼친다는 경험적 증거는 이미 과학계의 진보적 주제에 포함되고 있습니다.『우리는 왜 아플까 : 몸과 마음의 관계로 읽는 질병의 심리학』이라는 책은 이러한 몸과 마음의 상관성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상당한 도움이 됩니다.


물론 이러한 심신상관성에 대한 통찰은 인도철학이나 동양의학의 가장 기본적인 원리로 받아들여 왔습니다. 마음과 몸은 실제로 같은 구조 안에 있고, 이 구조를 우리는 '사이코소마(Psychosoma)라 부를 수 있는데, 요가의 수행생리학은 바로 이러한 전통을 그대로 계승하고 있습니다. 

감정 조절과 에너지


분노가 일어날 때, 손바닥과 팔꿈치 사이, 두 팔둑 뼈 사이 골을 누르면 마음이 여유로워집니다. 

그림의 P6은 딱히 어느 지점이라기 보다 팔뚝 양뼈 사이 가장 민감하게 느껴지는 곳을 찾으시면 됩니다. 분노하면 에너지가 위로 치솟아서 소화에 장애를 일으키곤하는데, 이곳은 소화장애의 응급처치소이기도 합니다. 


가슴의 에너지는 손바닥쪽을 통해서 그 통로가 열려있습니다. 

그래서 마음을 내밀듯이 서로 손바닥을 마주 잡고 신뢰와 정을 소통하는 거죠! 

인도 철학과 동양철학에서 마음도 물질적인 작용의 하나로 이해하여 왔는데, 

이는 마음이 생명에너지의 반영이라는 통찰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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