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GA AND(요가앤)'에 대하여


'YOGA AND'(요가앤)은 요가 전통에 대한 오랜 성찰과 연구를 통해서 

요가 본래의 모습을 훼손시키지 않으면서 그 활용을 널리 도모하고자하는 마음의 표현입니다. 


요가에서는 전통적으로 수행과정 중에 일관되게 나타나는 기쁨(환희심, ānanda)과 통찰의 지혜를 가능하게하는 관법(darśana)을 중시하여 왔습니다. 가슴에서는 언제나 환희심을 일으키고 머리에서는 마음작용에 휘둘리지 않는 통찰의 지혜를 중요하게 생각하였습니다. 


'AND', 즉 ānanda &(n) darśana로서 '아난다 앤 다르샤나'이며, '기쁨'과 더불어 '통찰의 지혜'를 실현하자는 '요가앤'의 설립취지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불어'로서 'and'의 의미는 요가의 현대화 내지 확장성, 보편성을 널리 알리면서 요가와 더불어 함께 하는 삶을 더불어 누리자는 취지 또한 담고 있습니다. 요가와 더불어 삶 전체를 포용하고자 하는 요가의 가르침을 담고자 하였습니다.     

 


'거꾸로 자라는 나무'의 로고에 대하여


로고에 표현된 나무는 거꾸로 뿌리가 위로 향하고 가지가 아래로 향하여 있습니다. 

그리고 완벽한 좌우 대칭을 이루고 있습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인간 자체를 '거꾸로 자라는 나무'로 이해했던 고대 선인들의 지혜는 

공히 오래된 전통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신화나 종교적 상징 속에서 빈번하게 나타나고 있는데, 

이는 인간이 존재할 수 있도록 하는 근원적인 생명력에 대한 예리한 통찰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인간은 발에서 위로 생명력을 받는 것이 아니라 머리로부터 전신으로 생명력을 공급받습니다.

음식을 먹더라도 가장 순수한 에너지는 목구멍으로 넘어가기 전에 먼저 머리로 들어가서 순수한 정신의 자양분이 됩니다. 


머리는 일체의 모든 생명에너지가 연결되는 중심이기 때문에, 모든 질병은 두통을 동반합니다, 음식을 먹고 체해도 두통이 있고, 치통이 있어도, 두통이 있으며, 생리통이 있어도 두통이 있습니다. 자신이 자각하건 못하건 간에 심신의 문제는 언제나 두통을 동반하는데, 머리에서 나무가 자라는 '거꾸로 선 나무'의 의미입니다. 요가앤의 로고인 '거꾸로 선 나무'는 생명에너지의 가장 근원적인 흐름(경락, 나디)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좌우에 있어서도 동서양을 막론하고 동일한 통찰을 발견할 수 있는데, 

특히 좌우는 음양을 근간으로 한 동양의학의 기본 생리학이기도 하며, 

좌우 나디(경락)가 완전히 정화되고 균형을 이룬 상태에서만 마음에 대한 완전한 통찰과 제어가 가능합니다.  


이러한 인간의 생리적인 근본에 대한 통찰에서 요가는 시작되므로 이를 가장 간결하게 보여주는 '거꾸로 자라는 나무'로 로고를 삼았습니다. 


요가원소개

YOGA AND과 로고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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